[속보]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일 0시 기준 500명이 증가했다. 지역사회에서 감염된 국내 발생 확진자는 469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 핵심 지표인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보름째 600명대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26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500명 증가한 11만9387명이라고 밝혔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확진자 수는 549명→731명→735명→797명→785명→644명→500명이다.
이중에서 국내 발생 확진자는 46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1명이다. 지난 일주일간 국내 발생 확진자는 529명→692명→715명→758명→760명→603명→469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약 646.6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