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4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 444명에 이어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감염 경로는 국내 발생 401명, 해외 유입 23명이다.
국내 발생 사례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7명, 경기 177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312명으로 전체 신규 환자 중 78%를 차지했다.
한편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11명 늘어난 140명이며, 사망자는 7명 늘어, 지금까지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은 1천619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