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일 0시 기준 440명이 추가됐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로 떨어졌다가 다시 400명대로 오른 상황이다.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 수는 일별로 621명→561명→448명→416명→332명→356명→440명을 기록했다.
이날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17명, 해외유입이 23명으로 이 중 서울 138명, 경기 137명, 인천 17명 등 수도권에서 29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국적으로는 17개 시도에서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1,576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9%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8명 줄어든 140명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7만9,050명으로 전일보다 656명 늘었으며 현재 격리치료 중인 환자는 7,494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