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840명이 증가했다. 전날 715명을 기록한 뒤 이틀 연속 1000명 아래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0명 늘어 총 1027명이 됐다. 국내 평균 치명률은 1.56%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809명, 해외유입이 31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269명, 서울 263명, 인천 35명 등 수도권이 567명, 부산 38명, 광주 30명, 경북 28명, 경남 26명, 충남 23명, 전북 22명, 대구·충북 각 21명, 강원 16명, 대전 8명, 제주 5명, 울산 2명, 세종·전남 각 1명 등 비수도권이 242명이다.
지난달부터 7일간 신규 확진자 추세는 967명→1029명→824명→657명→1020명→715명→840명 등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현 상황을 ‘완만한 감소국면’으로 보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와 '특별방역대책', 특히 전국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를 통해 확산세를 최대한 잡는 동시에 추가 사망자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고령 환자가 많은 요양병원에 대한 방역과 지원을 계속해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