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3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7명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날 824명보다 167명 줄은 657명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같은 수치는 연휴에 따른 진단건수가 대폭 줄어든 영향 등에 따른 것으로 확산세가 꺾인 것으로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평가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41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사망자는 20명 늘어난 962명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