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67명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40명, 국외유입 사례는 27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740명에 이른다.
국내 신규 확진자 940명 가운데 643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365명, 경기 219명, 인천 59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72명, 강원 36명, 울산 35명, 대구 32명, 충북 경북 경남 각 22명, 충남 17명, 전북 11명, 제주 9명, 광주 8명, 대전 6명, 전남 5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27명이다.
한편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110명 늘어 1만7569명, 위중증 환자는 12명 늘어 344명이다. 사망자는 전날에 비해 21명 늘어 누적 900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