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9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686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발생이 662명, 해외유입이 24명으로 나타났다. 국내 지역발생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264명, 경기 214명, 인천 46명으로 수도권이 524명으로 대폭 증가했다.
이 외에도 부산 20명, 대구 3명, 광주 9명, 대전 10명, 세종 1명, 울산 14명, 강원 4명, 충북 23명, 충남 4명, 전북 12명, 전남 2명, 경북 3명, 경남 31명, 제주 2명 등이 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4명으로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총 556명이다. 그리고 현재 격리 중인 이는 8699명, 위중증 환자는 149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