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29명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6332명, 위·중증 환자는 116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36명이고 치명률 1.48%라고 밝혔다.
전날 540명보다 89명 늘어나며 지난 3월 대구·경북지역 '1차 대유행' 이후 9개월여 만에 다시 600명대로 치솟았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600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291명, 경기 155명, 부산 31명, 충남 22명, 대전 21명, 인천 17명, 경남 16명, 전북 13명, 경북 9명, 대구 6명, 울산, 충북 각 5명, 강원, 전남 각 3명, 제주 2명, 광주 1명이다.
한편 해외 유입 확진은 29명이다. 18명은 검역 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1명은 경기 5명, 서울 4명, 충남, 전북 각 1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