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북상하는 태풍 콩레이 때문에 전격 취소 됐다.
북구청은 오늘 긴급대책회를 개최하고 오는 10월6.(토) ~ 7.(일) 개최예정이던 ‘2018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현재 북상중인 태풍 콩레이에 대한 재해 예방 및 대주민 안전을 사유로 최소되었다고 밝혔다.
‘2018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북상하는 태풍 콩레이 때문에 전격 취소 됐다.
북구청은 오늘 긴급대책회를 개최하고 오는 10월6.(토) ~ 7.(일) 개최예정이던 ‘2018 금호강 바람소리길 축제’가 현재 북상중인 태풍 콩레이에 대한 재해 예방 및 대주민 안전을 사유로 최소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