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48회 어버이날 기념 대구시 표창 수여

이영재 기자

작성 2020.06.10 02:20 수정 2020.06.10 22:47

대구 북구 동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신원목·손광기)가 제48회 어버이날 기념 대구시 표창을 수여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초연금수급자 휴대폰 요금감면 제도를 모르는 어르신을 위해 작년 1월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1,116명을 상담해 254명의 어르신이 휴대폰 요금을 감면 받게한 공로다. 또한 어버이날과 추석에는 저소득 어르신 50명을 초대해 식사와 선물을 대접했다.

 

이와 함께 홀몸 어르신 중 우울감과 무기력증 타파를 위해 4개월 간 마음 꽃 희망으로 피어나다라는 원예심리치료를 진행했다. 또 매달 후원받은 꽃·반찬·빵과 함께 어르신을 찾아 뵙는 꽃 배달! 마음 배달!’사업을 진행했다.

 

신원목 위원장은 협의체의 활동들이 인정받아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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