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2일 오후 3시 가산 디지털 단지에 사무소를 둔 대종상 영화제 본부에서 주최사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대종상 영화제(집행위원장 서정민, 총재 조근우, 부총재 윤희숙)” 본부와 국제언론인클럽(이사장 김재수)이 대종상의 원활한 성공을 위하여 언론 및 홍보에 관련한 업무를 협약했다.

지난 6월 30일 대종상영화제 업무표장과 관련한 권리가 법원의 절차에 따라 최종적으로 한국영화기획프로듀서협회(기획협회)에 “법원의 정식 절차에 따라 인수·확정됐다. 이에 대종상 영화제 본부가 발족을 하고 그 책임본부에 조근우 총재가 합류를 했으며, 더욱 멋진 국민영화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또한 국제언론인클럽은 재단법인으로 국제본부, 11354 미합중국 뉴욕 국무부에 등록된 단체이고, 국내외 1500여명의 언론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신문, 방송, 저널 등 미디어 분야에 관한 학술연구, 자료조사, 언론 관련 강좌 및 심포지움, 세미나, 토론회와 회원사간 컨텐츠 공유를 통한 경쟁력 강화, 경영 개선을 주목적으로 국내. 국외 언론인들을 주축으로 지역신문사와 연계하여 특색 있는 지방뉴스와 지역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해외 통 신원, 특파원 제도의 활성화를 통해 지구촌 곳곳에서 현재 일어나고 있는 뉴스까지 기자들이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김재수 이사장은 서정민 회장과 조근우 총재에게 대종상의 성공적 목적을 위해 함께 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표현 했고 이에 최선을 다해 국제영화제로 가는데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에 대종상 주최사 (사)한국영화기획협회 서정민 회장(대종상 집행위원장)과 주관사 대종상영화제 본부 조근우 총재는 이렇게 같이 하게돼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 같이 멋진 영화제를 만들어 보자고 했다. 한편 이번 협약식과 함께 홍보위원 위촉식이 같이 있었다.
▲ 대종상 영화제 홍보위원 위촉
▶ 영화배우 겸 NCJ 대표 이수진
▶ J뷰티아카데미 대표/원장 김서진
▶ (재)국제모델협회 오로라 모델라인 대표 염지윤
▶ 배우 겸 인플루언서 이은지(은지언니)
▶ H컨설팅 대표 한은수
▶ 배우 겸 쇼호스트 서혜진
▶ 배우 임채이
특히 이번 협약식 및 홍보위원 위촉식에는 BSS-TV 차동윤 대표/발행인과 영화제 김인식 운영위원장, 김서진, 염지윤, 이은지, 임채이와 김재수 이사장, 서정민 회장, 조근우 초재, 윤희숙 부총재 등 사무국 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종상 영화제는 2027년 3월 24일 예정으로 2026년 한해에 영화 및 드라마, OTT 등에서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수상자를 결정할 것이라고 했으며, 오는 11월 20일(금) 강남 엘리에나 호텔 5층에서 대종상의 날을 개최한다고 알리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