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북앤페스티벌 ‘제3회 부키야 놀자’행사 개최

다채로운 행사와 문화체험부스 운영, 시민 3천여명 참가

입력시간 : 2019-11-04 21:52:07 , 최종수정 : 2019-11-07 11:55:01, 이영재 기자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공동체 북앤페스티벌 3회 부키야 놀자행사가 지나 2일 삼성경제창조센터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새마을문고대구북구지부(회장 이승로)가 개최했고, 오전 오전 9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북구지역 초·중학생이 참여하는 그림그리기 대회와 초··고등학생 댄스 동아리 경연대회, 유치원생들이 참가하는 합창경연대회를 사전 접수하여 진행하였으며, 30개부스 참여마당을 통해 다양한 문화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시민 3,000여 명이 체험활동을 펼쳤다.

 

이번 그림그리기에 입상한 그림들은 1111일부터 1122일까지 북구청 1층 로비에 2주동안 전시할 예정이다. 또 시상은 오는 1122일 금요일 오후 5시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새마을문고북구지부 이승로 회장은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북구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잡았다“60년 역사를 가진 새마을문고운동이 지금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문화운동임을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또한 많은 기업체와 기관에서 후원해 주셔서 성공적인 행사로 마칠 수 있었음을 깊이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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