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회 제250회 임시회 개최, 조례안 심사와 현장방문 예정

입력시간 : 2019-08-27 12:02:49 , 최종수정 : 2019-08-29 13:16:05, 이영재 기자

 

대구 북구의회(의장 이정열)가 지난 26일 오전 제250회 임시회를 개최하고 오는 4일까지 조례안 심사와 현장방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는 조례안과 규칙안 등 6개의 의원발의 조례안등 총 10건을 심의 의결하게 된다. 행정자치위원회에는 북구 청년 기본 조례안을 비롯한 3, 복지보건위원회에서는 북구 아동 급식 조례안3,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북구의회 의회규칙 일부개정 규칙안을 각각 심의 하게 된다.

 

이와 함께 각 상임위는 오는 30일과 92일은 관내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 각종 사업을 지도 점검할 예정이다. 또 이번 회기에는 박정희 의원은 현행 공무원 인사제도의 한계점에 대해, 채장식 의원은 조야동 LPC 공급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5분 발언도 진행됐다.

 

한편 이날 구정질문을 이번 임사회 의사일정에 포함시키기 위해 의사일정 변경 동의안이 부결되면서 의회의 책무를 저버렸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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