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성리: 미군에 맞서 싸우는 한국의 마을
한국의 소성리는 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가 배치되기 전까지 한적한 농촌 마을이었습니다. 한국 정부와 미군은 사드가 북한의 공격으로부터 한국을 보호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활동가들과 전문가들은 사드가 북한이 한국에 발사할 단거리 미사일을 막을 수 없다고 오랫동안 반박해 왔습니다. 사드의 진짜 목적은 오키나와와 괌 인근의 미군 자산을 보호하고, 중국의 군사활동을 감시하기 위한 것입니다.
더 리얼뉴스 네트워크(TRNN)는 2016년부터 미군과 자국 정부에 맞서 사드를 막기 위해 싸워온 한국의 소성리 주민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프로듀서 민, 손소희
비디오그래퍼: 민, 손소희
번역가: 보리
비디오 편집자: Leo Erhardt
스튜디오 알 편집자 '돌멩이'가 미국의 뉴스채널 TRNN에 기고한 영상을 소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