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을교육나눔, "청소년 진로코칭 프로그램" 큰 호응

청소년들 미래사회 변화 이해하고 직업 가치관 형성에 큰 도움

입력시간 : 2019-06-11 07:04:19 , 최종수정 : 2019-06-27 07:51:42, 이영재 기자

 

우리마을교육나눔 읍내동추진위(위원장 신동희)와 동천동추진위(위원장 권정훈)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2019년 청소년 진로코칭프로그램이 청소년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61)부터 오는 15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구암동 소재 도토리도서관에서‘2019년 청소년진로코칭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단법인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우리세상이 진행하는 이번 ‘2019년 청소년진로코칭은 초등생 5, 6학년 25명이 신청하여 모두 5개조로 나누어 진행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다가올 미래, 달라질 직업세계라는 주제로 기술진보에 따라 급변하는 현대사회를 이해하고 미래사회의 변화를 예측하는 시간을 부모님과 함께 듣는 강의로 진행됐다. 이어 8일에는 코딩 기본교육을 통해 사물인터넷 시대에 코딩교육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오는 15일은 코딩수업을 바탕으로 한 미션수행을 통해 사물과의 거리를 감지할 수 있는 초음파 센서 활용법 등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제어시스템에 관하여 배우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다. 7월경에는 ‘12일 청소년 진로캠프가 예정되어 있고 오조봇 코딩, 모의창업대회 등 진로직업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한편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들은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대한 변화를 이해하고 직업 가치관을 형성할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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