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70년, 광복 78주년 대구경북행사위원회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대구 캠프워커 후문 앞에서 ‘을지프리덤실드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21일부터 31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한미연합군사연습이 진행된다”며 “18일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사실상 ‘군사동맹’이 체결되었고, 전쟁 위기는 미국 본토를 포함해 어느 곳에서도 전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전70년, 광복 78주년 대구경북행사위원회는 지난 21일 오전 11시 대구 캠프워커 후문 앞에서 ‘을지프리덤실드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21일부터 31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의 한미연합군사연습이 진행된다”며 “18일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사실상 ‘군사동맹’이 체결되었고, 전쟁 위기는 미국 본토를 포함해 어느 곳에서도 전쟁을 피할 수 없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