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치향수브랜드 ‘살롱 드 느바에(Salon de Nevaeh)’ 3월 14일부터 3일간 국내 정식 오픈파티로 눈길

입력시간 : 2019-03-11 09:40:32 , 최종수정 : 2019-03-11 09:40:32, 김종현 기자



신비로운 동양의 문화와 철학을 담은 니치 향수 브랜드 ‘살롱 드 느바에(Salon de Nevaeh)’의 프라이빗 오픈파티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살롱 드 느바에’는 2017년 프랑스 파리에서 런칭한 한국 최초의 향수 브랜드로서 한국적인 향 문화와 정체성을 예술로 표현하는 브랜드이다.


‘살롱 드 느바에’의 오픈파티가 열리는 장소는 ‘살롱 드 느바에’의 퍼퓨머리이자 본사인 종로구 삼청동 본사에서 이루어지며, 후각을 통한 예술을 컨셉으로 특색 있는 행사 진행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본사 1층 판매 쇼룸에서는 자유롭게 살롱 드 느바에의 향수를 시향하고 화장품을 테스팅 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공간에서 5가지의 향수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그 자리에서 향에 대한 전문가의 추천을 받을 수 있다.


2층에서는 전문 조향사 양성을 위한 소수정예 아카데미로 체계적인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 및 체험이 가능하다.


본 행사는 다가오는 2019년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 간 진행될 예정이며, Salon de Nevaeh의 설립자이자 조향사 Nevaeh 대표는 “Salon de Nevaeh를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켜 한국 문화를 모티브로 한 신개념의 K-뷰티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www.salondenevae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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