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기술, 수익금 일부 글로벌 아동복지 기관에 기부.

입력시간 : 2019-02-15 16:01:11 , 최종수정 : 2019-02-15 16:01:11, 김종현 기자


주식회사 푸른기술(이하 스카이로또)이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어려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월드비전, 굿네이버스와 함께 해외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과 굿네이버스는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모금사업, 연구조사 등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서 현재 국내외 아동 연간 양 100만 명이상에게 직·간접 도움을 주며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가는 일을 하고 있다.


주식회사 푸른기술(이하 스카이로또)은 법인회사로 설립이후 로또 당첨예상번호를 추출하여 안내하는 서비스를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슈퍼팩트분석과 인공신경망을 이용 기존보다 더 나은 확률의 예상번호를 안내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특허출원(출원번호10-2019-0015841)을 진행하며 회원에게 최고급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스카이로또 관계자는 “회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더불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을 실천해 나가는데 더욱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월드비전과 굿네이버스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계속해서 도우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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