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북미정상회담 이달 27일과 28일 양일간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개최

입력시간 : 2019-02-09 10:38:22 , 최종수정 : 2019-02-10 02:00:17, 이영재 기자

2차 북미정상회담이 이달 27일과 28일 양일간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개최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 계정을 통해 스티븐 비건 특별대표가 생산적인 만남을 하고 2차 북미정상회담 시간과 날짜를 합의한 뒤 방금 막 북한을 떠났다""정상회담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227일과 28일에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만남 및 평화로의 진전을 고대한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또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의 지도력하에 위해단 경제 강북이 될 것이라며 그는 몇몇을 놀라게 할지도 모르지만 나는 그를 놀라게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그를 알게되고 그가 얼마나 능력있는지 완전히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한은 경제적인 것과는 다른 종류의 로켓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언론에서는 2차 북미회담 개최지로는 베트남 휴양도시인 다낭이 유력했지만, 북한 대사관이 있는 수도 하노이가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


Copyrights ⓒ 대구북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영재기자 뉴스보기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