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3일 북구청 광장, 민방위 교육장에서 교복나눔장터 연다

중고등학교 교복과 참고서 저렴하게 판매

입력시간 : 2019-02-08 10:18:23 , 최종수정 : 2019-02-08 10:22:03, 이영재 기자

 

 

북구청(청장 배광식)223일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구청 내 민방위교육장 및 구청 광장에서 10회 다정다감 교복나눔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교복나눔 장터는 중고등학교 졸업생들이 입고 사용하던 교복과 참고서를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아울러 판매 수익금으로 저소득가정 신입생들에게 새교복 교환권을 지원한다.

 

이날 행사는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교복과 참고서를 기증받아 세탁과 수선을 거쳐 나눔장터를 개설하여 일반 주민들에게 교복은 1점당 2~5천원, 참고서는 1권당 1~2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구청 광장에서 교복수선, 시계수리, 미용봉사, 체험행사로는 나만의 향 디퓨져만들기, 페브릭미스트 만들기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북구청은 나눔장터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새교복 교환권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교복기증을 원하는 주민과 학생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나 본인이 다니는 학교에 방문하여 기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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