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북구소재 장애인학대 복지재단 대책마련 기급회의 개최

입력시간 : 2019-02-05 13:23:09 , 최종수정 : 2019-02-05 13:26:38, 이영재 기자

북구의회(의장 이정열) 지난 29일 오후 4 의회 의장실에서 북구소재 장애인학대 복지재단에 대한 관련부서 긴급회의를 가졌다.


이날 긴급회의는 이정열 의장을 비롯한 북구청 복지재단 담당부서의 팀장 등이 참석하여사실여부 확인  현재 진행상황 그리고 향후 대책방안 검토에 대해 토의형식으로 진행했다.


 의장은 복지재단 관계부서 팀장의 확인 결과장애인 학대에 대한 사실조사를 위해 강북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이며향후 결과에 따라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라는 진행과정을 보고 받았다.


한편 이 의장은 향후 수사결과에 따라 잘못이 있는 것으로 판명되는 경우 엄중한 행정조치를 취해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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